[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앤디의 집이 공개됐다.

24일 Olive,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는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멤버 앤디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앤디의 집에는 할리우드 톱스타 토마스 맥도넬이 메이트로 방문할 예정이었다. 공항에 도착한 토마스 맥도넬은 한국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같은 시간, 앤디는 자신의 집에서 메이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왕십리 앤디 하우스에는 최장수 아이돌의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었다. 어마어마한 옷이 있는 드레스룸에 이어 깔끔하게 정돈된 집안 곳곳이 비쳐졌다. 그러나 이때, 작진의 카메라에 틈틈이 숨어 있는 술들이 발견돼 웃음을 자아냈다.

전통주는 물론 소주와 담금주까지 구비된 모습에 MC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앤디는 “제가 술을 좋아해서 팬들이 생일 때 담금주를 보내주셨다”고 털어놨다. 한편 앤디는 이날 한국어를 할 줄 아는 메이트를 희망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