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토니, 재원, 강타가 '빛'으로 깜짝 미니콘서트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네이버 V앱 '토니, 재원의 핫!라이브'에서는 하트 수 300만개 달성 후 '빛'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토니, 재원, 강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트 200만개를 훌쩍 넘긴 토니와 재원의 라이브는 이후 더욱 고공행진했고, 300만, 400만, 500만을 넘어섰다.
사전에 300만개 달성시 '멤버들과의 통화'를 약속했던 토니와 재원. 놀랍게도 이를 방송으로 지켜보고 있던 강타와 연락이 닿았고, 재원은 "아니 이거 우리 사찰당한거야!?"라며 재치있는 발언으로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또한 토니와 재원, 강타는 '빛' 을 함께 불러 팬들에게 '깜짝' 라이브 선물했다. 이에 토니는 "이렇게 일종의 미니콘서트가 또 성사되네요."라며 기쁨을 표했다.
한편, 오늘 토니와 재원은 팬들과 함께 건강 에피소드를 나누기도 했다.
이들은 "'간'하면 떠오르는 게 바로 음주 아니겠냐"며 음주에 얽힌 팬들의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팬들은 저마다 만취 후 경험한 실수를 이야기 했고, 이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또한 토니와 재원은 당첨된 팬들에게 건강식품을 선물해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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