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신인배우 전혜원이 tvN 새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사회 초년생 물리치료사 인턴 ‘최윤희’ 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해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완벽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상큼발랄한 매력의 신인배우 전혜원이 데뷔작 ‘이번 생은 처음이라’(tvN)에 이어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인 2018년 기대작 tvN 새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얄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회 초년생 물리 치료사 인턴 ‘최윤희’ 역으로 변신해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연출 한상재/극본 명수현)는 병원 드라마의 주인공은 모두 의사라는 공식화된 틀을 깨고, 물리치료사, 방사선사, 그리고 실습생 등 ‘코메디컬 스태프(Commedical staff): 의사 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종사자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본격 코믹 감성극이다.
전혜원이 연기할 ‘최윤희’는 계약직 선배 ‘우보영’(이유비 분)의 말은 잘 듣지 않고 정규직 선배들에게만 잘하는 물리치료사 인턴으로 극 안에서 때로는 얄밉지만 그녀만이 가진 활발하고 밝은 매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하며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에 막 첫 발을 내디딘 사회 초년생으로서의 모습을 현실성 있게 표현하여 2030세대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며 작품 속 없어서는 안될 매력 넘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 마음 속에 자리잡을 것을 예고했다.
이어, 오는 26일 첫 방송인 tvN 새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속 ‘최윤희’ 역을 통해 신인배우 전혜원만의 상큼발랄하고 신선한 매력을 완벽히 녹여내 많은 대중들에게 제대로 눈도장 찍을 예정이다.
전혜원이 얼마나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많은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는 오는 26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 9시 30분 tv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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