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윤유선과 김영옥이 함께 신생아실의 아기를 바라보며 건강을 기원하는 장면이 그려져 모성애를 자아냈다.
25일 8시 45분 첫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박현숙(윤유선 분)이 박순옥(김영옥 분), 김원용(정보석 분)과 함께 아기를 보던 과거가 그려졌다.
병원에서 박현숙은 신생아실에 있는 아기를 바라보며 눈물을 글썽인다.
이어 박순옥에게 박현숙은 "아이가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부디 별 일 없이, 무병장수하고"라고 이야기했고, 박순옥은 그런 박현숙에게 동감하며 아기를 바라보았다.
김원용은 박현숙에게 "여보, 뭐하고 있느냐"라고 묻지만 박현숙은 그저 아기를 바라보며 건강을 기원하는 어머니의 모성애를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