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종현이 ‘멋짐’을 제대로 폭발시키며 공항에 나타났다.
이 시대 청춘남녀들의 리얼한 사랑 이야기를 현실감 있게 담아낸 OCN 월화 로맨스 ‘그남자 오수’(극본 정유선/연출 남기훈/제작 (주)IMTV, DramaFever)가 新(신) 여심 스틸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종현(오수 역)이 공항에서 포착된 것.
극 중 오수(이종현 분)는 천재적인 두뇌의 소유자로 성공한 벤처기업가. 이에 타인의 연애 감정을 눈으로 보고 꽃가루로 사람들의 마음을 이어주는 힘까지 가진 능력자 중의 능력자. 그러나 너무 논리적이어서 사랑을 믿지 않는 이성적 연애고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종현은 딱 떨어지는 수트에 각 잡힌 서류가방, 캐리어까지 장착해 비즈니스맨의 포스를 풍기고 있다. 특히 걸어들어오는 그의 모습은 모델같은 아우라마저 풍기고 있는 것.
내일(26일) 방송에서는 업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천재 사업가답게 투자 협상을 위해 해외 출장을 떠난다고 해 한층 더 프로페셔널한 오수의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어딘가 고뇌에 차 있는 듯한 표정이 한층 더 강력한 냉미남 미(美)를 뿜어내고 있다. 화보를 보는 듯한 착각까지 들게 하며 여심을 완벽하게 저격하고 있는 것.
이처럼 이종현은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극 중 인물로 완벽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일밖에 모르던 냉철한 오수가 유리(김소은 분)를 만나면서 변화해 가는 과정이 더욱 흥미를 더하고 있어 앞으로 그가 보여줄 오수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는 상황.
한편, OCN 월화 로맨스 ‘그남자 오수’는 연애감 없는 현대판 큐피드이자 이성적 연애고자 오수와 연애 허당녀이자 감성적 연애고자인 유리의 둘만 모르는 확실한 썸로맨스로 연애의 첫걸음인 ‘썸’을 현실적으로 그려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매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워너비 썸남 이종현의 아찔한 썸로맨스는 매주 월, 화 밤 9시 OCN ‘그남자 오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I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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