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그룹 몬스타엑스가 '젤러시'로 화려하게 컴백했다.
26일 방송된 Vlive '몬스타엑스 컴백쇼'에서는 더 커넥트(THE CONNECT) 컴백쇼가 생중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몬스타엑스는 이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더 커넥트 THE CONNECT)’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V앱으로 컴백쇼를 선보였다.
이날 몬스타엑스의 V앱은 시작도 전에 1억 9천만이 넘는 하트수를 돌파했으며, 시작 직후 2억 하트를 달성했다.
이에 대해 몬스타엑스는 "깜짝 놀랐다"며 놀라기도 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데뷔 후 최초다 2억 이면 우리나라 국민의 4배인데 현실감이 없이 다가온다"고 말했다. 또 2억 1천만부터 하트공약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몬스타엑스는 "4개월 만의 컴백인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공백기를 가졌는데 긴장이 많이 되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이다"라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어 셔누는 4개월 만에 컴백인데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느껴진다. 이번 앨범을 열심히 준비했다. 새로 시작하는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주원은 “타이틀곡을 듣자마자 마이클잭슨의 퍼포먼스가 생각났다. 팝적인 느낌이 강했다. 젠틀하면서도 섹시했다”라고 말했다.
원호는 “브루노 마스 형님의 노래가 생각났다. 팝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저는 ‘젤러시’를 듣자마자 이놈이다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몬스타엑스는 이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더 커넥트 THE CONNECT)’의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타이틀곡 ‘젤러시(Jealousy)’는 80년대 음악에서 영감 받은 펑크 R&B 잼 스타일에 하이브리드 트랩과 퓨처 팝이 결합된 곡이다"며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질투하는 남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파워풀하게 표현해 몬스타엑스만의 매력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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