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일주가 독립 영화감독으로 데뷔한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서는 배우 지일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일주는 독립 영화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것을 밝히며 “연극 대본을 각색했었어요 그런데 글 쓰는 게 재밌더라고요 마흔쯤 됐을 때 만들어보자(라고 계획했고) 작년에 우연찮게 단편 영화를 만들어 지금은 장편 영화를 만들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투자도 받고 자신의 돈도 들여 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는 상대방의 두뇌를 풀가동 시켜주는 색다른 여섯 남자의 뇌섹남 토크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