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소주 한 잔의 대가 임창정의 술버릇이 '명단 공개'에서 언급됐다.
27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연예계 애주가 명단 6위에 오른 임창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취기가 오르면 흥이 넘친다는 임창정은 자신이 개업한 가게에서 목청 높여 라이브를 선보이며, 영감이 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작사 작곡까지 한다고 전했다. 또한 생각나는 멜로디가 있으면 바로 녹음하고 다음날 바로 작업에 들어간다는 임창정.
그렇게 탄생한 곡이 바로 '소주 한 잔'이었고, 그의 히트곡들을 모두 취중 작사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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