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동방신기VS엑소 킹핀매치'캡쳐]
[V앱='동방신기VS엑소 킹핀매치'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동방신기VS엑소 킹핀매치에서 149:97점으로 동방신기가 승리했다.

26일 오후 10시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방송된 '동방신기VS엑소 킹핀매치'에서는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엑소의 찬열과 첸이 출연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이특과 유노윤호, 최강창민, 찬열, 첸은 토크 시간을 가지게 됐다.

이어 유노윤호는 동방신기의 '댄싱머신'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섹시 가득한 댄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는 동방신기가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서 이특은 찬열에게 요즘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찬열은 자기계발을 위해 언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근황 토크 등을 짧게 나눈 네 사람은 볼링공을 들고 경기에 임하기 시작했다. 먼저 공을 잡은 최강창민은 3핀을 남기고 쓰러뜨렸고, 찬열은 긴장한 탓에 공이 도랑으로 바로 빠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곧 이어 쳤을 때는 핀 하나 빼고 모두 쓰러뜨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노윤호는 네 핀을 남기고 성공했고 최강창민은 이어받은 턴에서 도랑으로 빠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첸은 9개 핀을 쓰러뜨려 아까의 실수를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호흡을 맞춰 스트라이크를 치는 멋진 활약을 보여줬다.

찬열은 볼링을 쉽고 잘 치는 방법을 직접 시범을 보이며 상세히 가르쳐주기도 했다.

계속해서 멋진 경기를 펼쳐간 네 사람. 중간에 이들은 SM엔터테인먼트의 리듬게임을 플레이하며 클리어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흥미진진한 볼링 경기가 다시 재개되고 역전과 역전을 거듭하며 네 사람은 모두 훌륭한 볼링 실력을 보여줬다.

149:97점이 최종스코어로, 동방신기가 이번 킹핀매치에서 승리했으며 이들은 제작한 트로피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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