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AOA 혜정과 최현우의 열애설이 30분만에 스피드하게 종결됐다.
22일 오후 혜정과 최현우가 '매직 컨트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15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열애설이 보도됐다.
이에 혜정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혜정과 최현우가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맺은 것은 맞지만 지금은 연락도 하지 않고 지내는 사이다"라고 밝혔다.
AOA 혜정은 최현우와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 이후 30분만에 부인했다. 커질 수 있었던 열애설 이슈를 빠르게 피드백 하면서 해프닝으로 종결지은 것.
앞서 밝힌 것처럼 혜정과 최현우는 TV조선 '매직 컨트롤'이라는 마법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최현우는 혜정을 날카로운 칼날 위에 눕힌 채 몸 전체를 공중에 띄우는 마수을 펼쳤고,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다.
두 사람이 찰떡 케미를 보여줬던만큼 대중들은 이 열애설에 대해 가능성을 제기했었다. 그러나 스피드하게 진행된 피드백으로 인해 조용하게 마무리됐다.
현재 AOA 혜정은 SBS 드라마 '착한 마녀전'에서 항공사 내 최고의 스펙녀로 주인공 도희의 자리를 위협하는 스튜어디스계의 엄친딸 주예빈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가수에 이어 배우로서의 모습도 보여주는 혜정에 대중들은 많은 사랑을 보내고 있다.
최현우는 대한민국 최고의 마술사로 매직콘서트 '2018 The 최현우 Ask? & answer!'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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