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드라마 ‘미스티‘가 종영을 앞두고 시청률 8%를 돌파하며 또 다시 자체최고기록을 경신하는 데 큰 몫을 한 남경읍의 연기 또한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미스티’는 매회 큰 화제성을 일으키며 ‘대세 드라마’로서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 ‘대세 드라마’에는 ‘대세 배우’가 있기 마련, 드라마 ‘미스티’의 시청률을 계속 상승시키는 화제의 장면 속에는 항상 강율로펌의 강인한 대표 역의 남경읍이 있다. 배우 남경읍이 등장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9.9%를 기록했으며 최근 최고 시청률 8.1%를 돌파한 회차에서는 강율대표 남경읍의 진실이 폭로되는 내용이 주로 다뤄지는 등, 매회 극의 긴장감을 조성하는 데 아주 큰 역할을 했다.

‘미스티’ 외에도 배우 남경읍이 출연한 드라마는 늘 높은 시청률로 인기를 끌었다. KBS 드라마 ‘마녀의 법정‘과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최고시청률 14.3%, tvN 드라마 ’미생‘은 8.2%를 기록하며, 이처럼 높은 시청률을 끌어내는 신스틸러 배우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런 배우 남경읍의 매력은 무엇일까? 우선 시청자들은 강율대표 강인한 역에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몰입감 넘치는 그의 연기에 매번 감탄한다. 대사 하나하나에 울림이 큰 중저음의 목소리와 감정을 담고 강렬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연기로 남경읍은 완벽한 강율로펌 대표 강인한 역을 연기했다. 이에 시청자들도 강율대표 남경읍이 등장하는 장면마다 그의 연기에 압도되며 배우 남경읍의 ‘멋진 연기’에 매료되었다. 특히 남경읍은 중년 배우들 중에서도 특유의 카리스마와 중후함,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풍겨 시청자들의 ‘멋있다’, ‘잘생겼다’등의 감탄을 끌어내며 ‘꽃중년’, ‘미중년’의 반열에 올라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서 실력 있는 연기, 매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남경읍은 이번 작품인 드라마 ‘미스티’에서 더욱 강렬한 연기를 시청자들에게 보였다. 게다가 출연작 다수의 작품에서 높은 시청률을 이끌어내며 ‘믿고 보는 배우‘의 반열에 올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스티’ 작품만큼 그의 강율대표 연기도 큰 화제를 일으키며 앞으로의 남경읍의 연기에도 다들 주목하고 있다.

화제 속의 배우 남경읍은 현재 영화 ‘천국양행’의 주연으로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며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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