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별다방' 방송화면 캡처
JTBC '별다방'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병모 한의사가 감태가 밥도둑이라는 이야기에 의문을 표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JTBC '별다방'에서는 충남 태안군 감태 마을을 방문한 오현경, 조혜련, 박병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11월에서 3월 사이에 맛볼 수 있는 밥도둑을 찾으라는 질문의 답을 찾아 헤매던 삼 남매는 어르신들에게 답을 물었다. 어르신에게서 감태라는 답을 알아낸 박병모는 "감태가 밥을 먹어요?"라고 질문했다.

그 말을 들은 어르신은 "감태가 밥을 먹어?" 라며 폭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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