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배 인스타
고영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고영배가 '불후의 명곡' 출연 후일담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고영배, 박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박명수와 함께하며 유쾌하게 소통했다.

박명수는 고영배가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 불렀던 노래인 '10분 내로'를 선곡하며 '불후의 명곡' 출연에 대해 물었고 고영배는 "요즘 계속 졌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최근에 나갔을 때 누구에게 졌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박명수는 "기억해서 뭐하겠습니까. 어차피 졌는데"라며 웃음을 안겼다.

노래를 들은 후 박명수는 "노래 좋다"며 극찬했고 고영배는 "가장 잘 하는 스타일이었다"며 쑥쓰러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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