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2 캡처
하트시그널 시즌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도균이 한의사라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23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입주자들의 첫 아침이 그려졌다.

식사를 마치고 입주자들은 직업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재호는 IT회사의 CEO라고 밝혔다. 자기 소개를 마친 정재호는 김도균의 정체를 궁금해했고 어린시절 사진을 보며 김도균은 “어릴적 꿈이 화가”라고 밝혔다. 적은 말수와 관찰하는 모습을 보이던 김도균은 한의사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2’는 금요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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