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Music='쇼챔피언'캡쳐]
[MBC Music='쇼챔피언'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쇼챔피언'에서 레드벨벳, 오마이걸, 에이핑크 등 K-POP스타들의 다시보기 무대가 공개됐다.

28일 오후 6시 59분 방송된 MBC Music '쇼챔피언'에서는 K-POP을 이끌어가는 주역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번 무대들은 전부 이전 회차 방송 무대들로 꾸며졌다.

먼저 무대에 나선 이는 바로 모모랜드. '뿜뿜'으로 역주행 대세돌에 등극한 바 있는 이들은 또 한번 상큼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무대는 바로 오마이걸의 '비밀정원'이었다. 모모랜드와는 상반된 청순한 컨셉으로 등장한 오마이걸은 오마이걸만의 매력을 잔뜩 드러냈다.

셀럽파이브는 스페셜 코너로 등장해 무대 시작 전 먼저 MC이자 셀럽파이브의 주장인 김신영과 함께 멤버별로 개성있는 소개를 마쳤다. 이후 '셀럽파이브' 첫 무대 영상이 재생됐다.

이어서 등장한 무대는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무대였고 블랙 앤 레드 의상으로 카리스마를 뽐냈다. 위키미키는 'LaLaLa'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줬다.

구구단의 섹시미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가 이어지고, 우주소녀의 몽환적이면서 절도 있는 컨셉의 무대가 보여졌다.

레드벨벳은 'Bad boy'무대를 선보였다. 레드벨벳만의 분위기와 그루브한 비트, 리듬, 보컬이 잘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글로벌 시청자와 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무대였다.

이어 NCT127의 신곡 'TOUCH'무대가 이어졌다. NCT127은 소년미 가득한 모습을 선보이며 경쾌한 봄 기운이 가득한 신곡으로 무대를 달궜다. 이어서 NCT U가 'BOSS'무대를 선보였다. 앞전 127의 'TOUCH'와는 180도 다른 분위기인 'BOSS'무대는 절도있고 섹시한 카리스마가 넘쳤다.

비투비의 리더인 정일훈은 훈훈한 솔로로 돌아와 'She's gone'이라는 노래를 선보였다.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의 솔로 무대도 공개됐다. 이전보다 더 성숙해진 감성으로 성규는 호소력 짙은 노래를 선보였다.

대세 보이그룹 워너원의 '에너제틱' 무대와 EXID의 '덜덜덜'무대도 다시보기로 이어졌다. '컨셉돌' 빅스의 '도원경' 무대는 변함없는 세련미를 보여줬다.

에이핑크의 상큼미 터지는 'FIVE'무대도 다시 공개돼 팬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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