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미세먼지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실외보다 실내가 공기가 더 좋다. 이게 무슨 일이냐"며 "숨쉬는 것도 걱정"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명수는 "주말부터 미세먼지가 너무 심했다. 토일 제주도에서 촬영을 했는데 제주도도 미세먼지가 심하더라. 아이들이랑 노약자가 걱정인데 마스크를 꼭 좀 씌우고 학교나 유치원은 활기차게 할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도 키고 해야할 것 같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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