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홍석천이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제작발표회에는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 이우형PD가 참석했다.
이날 홍석천은 다양한 시청률 공약을 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는 "시청률 공약을 걸고 싶다. 10% 걸고 싶다. 아 먼저 3%를 걸고 팟타이를 선사하겠다. 좋은 일에 찾아가거나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워너원 밥차도 해볼까 생각한다"면서 "첫방에 3%면 너무 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민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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