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처
X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우메이마, 강민길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29일 방송된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7회 에서는 우메이마가 강민길에게 모르코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우메이마와 민길을 남이섬 산책을 마치고 겨울 글램핑 데이트를 했다. 우메이마는 “특별한 사람에게 나만의 선물, 모르코 요리를 준비했다”고 말해 감탄을 샀다. 민길은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세형은 “에이딘이 이 사실을 알면 뒷목 잡고 쓰러지겠네” 라며 걱정했다. 민길은 우메이마가 준비한 요리 재료를 보고 “이거 다 준비한 거야”라고 물으며 감동을 드러냈다. 우메이마는 “모르코에서는 아무 남자한테 요리를 만들어주는 거 아니다”며 특별함을 전했다.

한편, 양세형은 민길이 모르코 음식을 먹으며 큰 리액션이 없자. 직접 리액션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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