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무한도전'
사진=MBC '무한도전'

[헤럴드POP=이혜랑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후속은 '음악 퀴즈쇼' 예능인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오후 MBC 측은 헤럴드POP에 "'무한도전' 후속으로 음악 퀴즈쇼를 선보일 예정"이라면서 "아이돌을 포함한 가수 분들 위주로 섭외를 진행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그룹 JBJ의 멤버 권현빈이 출연 물망에 오른 것에 대해서는 "미정인 상태"라고 일축하며 말을 아꼈다.

한편 국민 예능 '무한도전'은 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무한도전'의 빈자리를 대신 할 후속 프로그램에도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음악퀴즈쇼'로 윤곽을 드러낸 최행호 PD의 신작은 오는 4월말 첫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