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정수는 청소할 때 가장 섹시한 남자였다.
27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기획 조범|CP 서흥교)에서는 ‘미방분 무삭제 대방출! 비스 미방 백서’편이 전파를 탔다.
윤정수는 “내가 가장 섹시할 때는 집안 청소를 완벽하게 해놨을 때”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숙은 청소 섹시 포즈 3가지를 요청했고 윤정수는 슬리퍼에 수건을 붙여서 운동 하는 듯한 포즈를 보였다. MC들은 지금 느낌이 동계올림픽이라 너스레를 떨었고, 강균성은 19세 청소 자세를 선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뜨끈뜨끈한 예능 대세, 최고의 여성 MC들이 이끄는 <라디오스타> 스핀오프 프로젝트로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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