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뭉뜬' 멤버들이 붉은 사막을 위한 여정에 올랐다.
27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붉은 사막 투어를 위해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 안에서 은지원은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고, 이내 출발한지 얼마되지 않아 잠들어버렸다. 이에 정형돈은 "정말 패키지 체력은 따로 있다."며 패키지 투어에 필요한 체력소모를 역설했다.
사막에 들어서자 현지인들은 차량 바퀴의 바람을 빼기 시작했다. 이는 타이어에 바람을 빼 바퀴의 접지 면적을 넓혀 차가 모래에 빠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었던 것.
차량에 탑승해 사막 질주를 즐기던 멤버들은 연달아 "오우" "와" "이거 진짜 재밌다"를 외치며 사막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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