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할까요 캡처
키스 먼저 할까요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감우성이 한 달 밖에 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안 예지원이 분노했다.

27일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는 손무한(감우성 분)의 시한부를 알게된 이미라(예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경수(오지호 분)는 손무한에게 “혼자 죽어라”며 안순진(김선아 분)에게 죽는 모습을 보이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에 손무한은 스위스 존엄사 사이트를 확인했다. 그는 황인우(김성수 분)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거야, 앞으론”이라며 과거를 뉘우쳤다. 한편 안순진은 탄원서를 확인했지만 이름이 적혀있지 않자 증언을 위해 작성자를 찾고 싶어했다.

황인우는 손무한이 만든 광고로 아이가 죽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미라는 백지민(박시연 분)을 통해 손무한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안순진을 만난 이미라는 “복수할 거다. 돈도 뺏고 명예도 뺏고 민낯으로 죽게 할 거다”고 말했다.

한편 ‘키스 먼저 할까요’는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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