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출연자들이 내한을 논의 중이다.
27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내한과 관련해서 마블 측에 요청을 한 상황이다”라며 “내부에서 논의 중이며, 현재 마블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측은 오는 4월 16일 싱가포르에서 월드 프리미어 개최를 확정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 월드 프리미어 또한 참석 배우들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내한 확정까지도 시간이 다소 소요될 예정,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을 잇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자 마블의 19번째 작품이다. 또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마블 스튜디오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더한다. 오는 4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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