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그남자 오수'에서 허정민이 사랑의 마법에 빠져 박근형에게 "저 여자 자주 오냐"는 질문을 했다.
27일 오후 9시 방송된 OCN 드라마 '그남자 오수'에서는 오가나(허정민 분)이 카페에 온 여성에게 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껄렁대며 카페에 도착한 오가나는, 한 테이블에 앉아 있는 여성이 나갈 때 마주치게 된다.
오가나는 홀린 듯 그 여성을 바라보고 이어 여성이 나가자마자 오만수(박근형 분)에게 "혹시 저 여성분 자주 와요?"라고 묻는다.
이에 오만수는 오가나에게 사랑의 마법 기운이 감돌고 있음을 눈치채고 일부러 그에게 면박을 주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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