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서울 패션위크 런웨이에 선 모델 한현민이 소감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2018 서울 패션위크 모습이 그려졌다.
여성 스타들은 다양한 봄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중에서도 시스루 패션을 선택하며 개성을 선보였다. 이어 스타들은 오버사이즈 룩으로 2018 패션 트렌드를 따라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쇼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모델 한현민은 가장 런웨이에 많이 선 모델로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거 같아서 기분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알아보는 게 아직 신기하다”고 말했다. 한현민은 패션의 완성으로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두르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격연예 한밤’은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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