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천만홀릭, 커밍쑨' 캡처
채널A '천만홀릭, 커밍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배우 김희원이 영화 '불한당' 상영당시 아이돌만 한다는 지하철 광고에 등장한 사실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채널A '천만홀릭 커밍쑨'에서는 김희원과 장혁진이 출연해 영화 '나를 기억해'에 대한 이야기를 출연진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원이 출연한 영화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경리가 "아이돌만 한다는 지하철 광고에도 등장하셨다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원은 얼굴을 붉히며 "영화 '불한당'상영시 팬들이 해준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희원은 '불한당'으로 칸에 갔을 때 "7분 박수 받았을때 시간이 1분 같았다. 집에서 박추 쳐봤는데 2분도 힘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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