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민재가 문가영을 추궁했다.

2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연출 강인, 이동현|극본 김보연)에서는 위태로운 사랑 게임을 하는 네 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세주(김민재 분)는 “은태희(박수영 분) 왜 간 거 같냐? 시현(우도환 분)이가 은태희한테 정말로 진심으로 호감이 있는 건지 궁금해졌어 그래서 한자리에 모아봤는데”라면서 은태희에게 셋 사이에 끼어들 틈이 없다는 걸 보여주려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실패했고, 이세주는 최수지(문가영 분)에 전날 수영장에서 무슨 얘기를 한 것이냐고 물었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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