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무열이 학창시절 자신의 별명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붐붐파워'에는 김무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무열은 이름의 뜻을 묻는 질문에 "제 이름은 '강한 무사'라는 뜻이다. 무사 무에 매울 열자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삼국 통일을 하신 태종 무열왕과 같은 이름이다. 할아버지께서 남북통일을 할 만큼 큰 일을 하라고 지어주신 이름이다"고 했다.
또한 김무열은 "별명은 열무김치 냉면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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