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김태준, 마오에게 피아노를 쳐주며 제시카의 질투를 샀다.
29일 방송된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7회 에서는 김태준이 마오에게 피아노를 치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태준은 피아노 치는 마오에게 다가가 호감을 드러냈고, 태준은 피아노를 치며 마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시카는 “아 오빠 또 나와 있어?”라며 질투했고, 태준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다니엘은 “바람둥이, 플레이보이”라고 말해 MC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각양 각국 청춘남녀들의 달달 야릇한 심쿵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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