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해인이 밥 사주고 싶은 훈훈 비주얼을 뽐냈다.

배우 정해인이 지난 30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설렘 끝판왕으로 직진 사랑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친한 누나 동생 사이였던 손예진과 연상연하 로맨스를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달달함을 선물했다.

한편, 정해인은 그간의 드라마에서 첫 사랑 전문 배우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tvN 드라마 '응답하라1998'에서 덕선이의 첫사랑으로, '도깨비'에서는 도깨비 신부 지은탁의 첫사랑으로 열연한 바 있다.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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