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슬기가 신곡 '꾸물꿈을'에 대해 소개했다.
3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가수 고영배와 박슬기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고영배는 콘서트를 성황리 잘 마친 "이 공연을 6년 째 계속 해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역대급이었다"며 기분 좋은 소식을 알렸다.
이어 박슬기는 드디어 신곡이 나왔다며 신곡 소개에 나섰다. 신곡 제목을 '꾸물꿈을'이라고 밝힌 박슬기는 "가수 데뷔하고싶지만 불러줘야 갈 수 있는데 노래를 내는게 꿈이었기 때문에 만족하다"며 "신곡 '꾸물꿈을' 다 합쳐서 70만원에 했다"고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나는 아무리 싸게 해도 130만원 드는데 뭐가 좀 빠진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