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손예진이 5년만에 순백의 멜로 여신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지난 30일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가 첫 방송됐다.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 나가는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현실적으로 와닿는 멜로드라마"라는 호평이 이어지며 첫 방송부터 시청률 4%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유료가구 기준)

한편, 배우 손예진은 지난 2013년 KBS 2TV 드라마 '상어'이후 5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다.

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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