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LIVE '태어나서 처음으로'캡처
V LIVE '태어나서 처음으로'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태어나서 처음으로’ 니엘, 첫 경험 공작을 펼쳤다.

3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는 니엘이 첫 경험 공작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니엘이 택배기사 작업복을 입고 첫 경험 공작에 나섰다. 니엘은 상자를 들고 어색함을 드러냈다. 니엘은 스튜디오에서 “제가 혼자 뭘 하는 게 처음이라 힘들었다”고 말했다. 니엘은 의뢰인 도희의 집을 방문했고, 도희맘은 니엘을 의심 가득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누군지를 물었다. 니엘은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의뢰인 도희는 스튜디오에서 “같이 지내다 보니 자주 다투게 되어 엄마와 가까워지고 싶어서”라며 의뢰 이유를 밝혔다.

니엘은 의뢰인을 데리고 엄마의 학창시절 속 테마여행 공작을 펼쳤다. 니엘은 강단에 올라 엄마의 생일은 언제인지 문제를 냈고, 도희는 맞추지 못해 안타까움을 샀다. 이어 옛 추억이 묻어난 다방에 들렀고, 도희맘은 “미스 김이 있어야 된다”고 말했다. 니엘은 일일 DJ를 맡으며 모녀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다음으로 7080 도시락 만찬을 누렸다. 양은 그릇에 파스타가 담겨있었고, 도희는 “너무 마음에 들었다”고 만족해했다. 도희엄마는 도희에게“앞으로 가족끼리 여행을 가자”, “딸 덕분에 호사를 누린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끝으로 니엘은 모녀와 함께 롤러장에 들렀다. 니엘과 모녀는 복고패션을 뽐내며 MC들의 감탄을 샀다.

한편, 도희는 “엄마가 이렇게 귀여웠나? 말이 많았나?”라며 엄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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