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 캡처
선을 넘는 녀석들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설민석, 이시영, 유병재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30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첫 번째 ‘선’ 멕시코로 향한 모습이 그려졌다.

처음 만난 김구라, 설민석 두 사람은 70년생 동갑인 것도 모자라 생일마저 하루 차이인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김구라는 교훈을 강조하는 설민석에 “옛날 예능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이시영은 설민석에게 “국사로 태교를 했다”며 설민석의 팬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선’으로 멕시코-미국의 국경이 밝혀지고 세 사람은 공항에서 다시 만났다. 또 다른 멤버 타일러의 등장에 세 사람은 깜짝 놀랐다.

멕시코에 도착하고 네 사람은 소칼로 광장으로 향했다. 소칼로 광장에 도착하고 설민석은 “유럽여행에서 어딜 가야할지 모를 때 성당을 찾으면 된다”며 여행 팁을 전수했다.

광장에서 성당을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를 즐긴 네 사람은 아스떼까의 유적을 볼 수 있는 템플로 마요르로 향했다. 이어 이시영은 식당에서 거침없는 스페인어를 구사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고 일주일 공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에서는 유병재가 합류를 준비했고 유병재는 프로레슬링 가면을 챙기며 기대를 자아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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