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솔리드가 21년만에 무대를 찾았다.

31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는 아주 오랜만에 무대를 찾은 그들, 솔리드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희열은 솔리드를 소개하며 "나는 솔리드의 성덕이다."라고 설명했고, "이 분들을 정말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것 같다."며 21년만에 컴백하는 솔리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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