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수로 팀이 스리랑카에서 광란의 댄스파티를 즐겼다.

1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코끼리 보호소에서 하루를 보낸 김수로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수로 팀은 핀나왈라에서 은퇴한 코끼리 ‘라자’를 만났다. 네 사람은 라자와 친해지기 위해 목욕을 시키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라자의 식사를 위해 네 사람은 나뭇가지를 모으는 작업을 하며 하루 일과를 마무리했다.

라자가 끊임없이 먹는 사이 네 사람은 저녁 식사로 스리랑카식 채소 카레라이스를 맛봤다. 스리랑카 방식에 따라 손으로 먹기 시작했고 에릭남은 칠리의 매운 맛에 당황했다. 식사를 마치고 보호소 직원들은 노래를 하며 흥을 보였고 다 함께 끝나지 않는 댄스파티를 즐기며 흥에 취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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