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정수가 한현민에게 보증 서지 말 것을 신신당부했다.

1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 팀은 허기를 채우기 위해 식당에 들어섰고 도배지와 100% 흡사한 특이한 '토세'의 모양에 깜짝 놀랐다. 이어 주문한 세 가지의 메뉴가 모양만 다른 모두 같은 ‘토세’인 것을 알고 당황했다. 한현민에게 성적을 물어본 육중완은 “공부가 다가 아니다”며 “보증 조심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정수는 “무슨일인지 궁금하면 검색을 해보라”며 보증 서지 말 것을 신신당부하는 모습으로 폭소케 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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