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국이 과도한 운동으로 탈장이 되어 수술을 받게 됐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 최소형, 박중원, 한승호)에서는 배우 이다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수술을 앞둔 김종국의 모습이 공개돼 모벤져스가 걱정스런 마음을 드러냈다. 전문의는 “초음파에서 오른쪽이 크게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왼쪽도 약간 있어요. 탈장이 뭔지 아시죠”라며 김종국이 탈장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운동할 때 허리에 벨트를 꽉 매고 했거든요 탈장 같은 걸 모르니까 제가”라고 말했고, 전문의는 “힘이 세신 분이 오히려 탈장이 잘 걸려요”라며 과하게 힘을 주는 운동은 좋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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