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선영이 가족들의 축하를 받았다.

1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연출 윤창범|극본 박필주)에서는 박선하(박선영 분)에게 결혼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하는 “결혼까지 생각한 건 얼마 안돼요”라고 말했고, 박효섭(유동근 분)과 동생들은 진심으로 축하했다. 박효섭은 “벌써 어머님한테 인사 드렸어? 그래 너 마음에 들어하셔?”라고 물었고, 박선하는 “저보다 조금 어려요. 6살”이라고 답했다. 이에 모두가 놀라워했고 “능력 있다”고 치켜세웠다.

한편 ‘같이 살래요’는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신중년 부모세대와 자식 세대의 썸과 쌈, 사랑과 전쟁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그려낸 2060 전 세대 가족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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