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슈가맨2'캡처
JTBC'슈가맨2'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슈가맨2’ 몬스타엑스 주헌 애교 개인기를 보였다.

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몬스타엑스와 B1A4가 역주행 송 지원사격에 나섰다.

이날 재석팀에는 몬스타엑스가 출연했다. 유희열은 “10대분들을 소리를 질르는데, 40대분은 가만히 있는다”고 말했다. 희열팀으로는 B1A4가 지원에 나섰다. 유재석은 스튜디오가 환해진다고 말했다. 유희열은 B1A4에게 출연소감을 물었고, 산들은 “ 오마이걸이 회사 후배인데, 저희가 나와서 잘하고 가야 되지 않겠나”라고 포부를 밝혔다. 개인기로 몬스타엑스 주헌은 뀨뀨꺄꺄 애교를 보였고, 유희열은 “저 잠깐 후배 한 대 때려도 돼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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