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슈가맨2’ 故김성재, 시대를 앞선 패션 감각이 드러났다.
1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서는 故김성재 친동생이 형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욱은 “형이 독창적인 패션을 좋아했다. 가수를 안 했으면 패션업계에서 일하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는 故김성재가 20여년이 지나도 여전히 세련된 체크무늬 재킷을 입은 장면이 나왔고, MC들은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본은 성재가 S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다며 운을 뗐다. 박나래는 “당대 최고의 멋있는 사람들만 다하는 광고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본은 성재를 이어 소지섭, 송승헌, 김하늘도 같은 브랜드 모델로 활동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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