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캡처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시윤이 어린 주상을 대신하여 도와 정치를 맡게되었다.

1일 방송된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연출 김정민 이승훈/극본) 10화 에서는 어린 세자가 보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상이 승하하여 어린 세자가 보위에 올랐다. 세자가 너무 어려 아직 정치를 할 수 없는 상황이라 대비(양미경 분)는 이휘 은성대군(윤시윤 분)에게 정치를 도와 줄 것을 일렀다.

그러나 이강 진양대군(주상욱 분)은 이를 탐탁치 않았다. 두 사람은 강렬한 눈빛을 주고 받으며 앞으로의 갈등을 예고했다.

한편 주상욱의 아내 윤나겸(류효영 분)은 대비를 찾아가 "은성대군의 혼인을 서두르자"고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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