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작은 신의 아이들' 제공
OCN '작은 신의 아이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김옥빈이 증거를 포착했다.

1일 방송된 OCN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는 증거와 정황을 포착하는 김단(김옥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몸싸움을 벌이다 난처한 상황에 빠진 김단. 부장 형사는 그녀에게 "네가 깡페야?"라며 윽박질렀고, 단은 "그 여자 일말의 자책감도 없길래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던 중 김단은 "부장님, 이 해보세요" 라며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감지했다. 그리고는 "증거 있습니다."라며 용의자의 치아와 개의 이빨을 검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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