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승재가 인턴이 됐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PD 강봉규)에서는 만우절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고지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회사에 출근한 고지용은 직원들에게 인턴이 출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꼬마 인턴 승재가 등장했고, 정장을 깜찍하게 입고 사원증을 건 모습에 직원들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고지용은 직원들이 승재를 좋아해 만우절 이벤트로 승재를 1일 인턴으로 채용했다고 밝혔다. 승재는 복사기를 직접 사용해 보는 등 똘똘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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