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어수선한 3명의 카페지기 앞에 막내 로운이 등장했다.
1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첫 출근을 하는 카페지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카페지기 세 사람은 어색한 사전 모임을 가졌다. 양세형은 유인나, 이적과의 조합을 궁금해했고 유인나는 “이적이 나온다고 해서 알쓸신잡 인생편을 예상했다”고 말했다.
첫출근을 마친 카페지기들은 예쁜 내부 인테리어에 감탄했다. 이적과 유인나는 첫 커피를 만들면서도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세 사람은 어수선한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막내 SF9의 로운이 합류했다. 로운은 카페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다고 밝혔고 “매상이 올랐냐”고 묻는 이적에게 “제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다방’은 스타 카페지기들이 실제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맞선을 엿보고 요즘 시대 사랑관과 연애관 그리고 삶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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