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비행소녀' 캡처
MBN '비행소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본,이선진,이해영과 캠핑을 즐겼다.

2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이본의 비혼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본과 이선진, 이해영은 놀이동상에서 스트레스를 날린 후 캠핑을 즐겼다.

이해영은 마이크에 프로젝트까지 준비해 노래방을 꾸몄다. H.O.T.의 캔디를 열창한 세사람은 마치 1996년으로 돌아 간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본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고싶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지만 문해영과 이선진은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세사람은 캠핑을 즐기며 결혼과 비혼에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본은 "남자로 인해 내가 빛나는 것 보다 남자가 나로 인해 빛났으면 한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