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그남자 오수'캡쳐]
[OCN='그남자 오수'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그남자 오수'에서 이종현과 김소은이 핑크빛 분위기가 가득한 야구 데이트를 즐겼다.

2일 오후 9시 방송된 OCN 드라마 '그남자 오수'에서는 오수(이종현 분)와 서유리(김소은 분)가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수는 어머니의 병으로 괴로워하는 서유리를 위로했고, 진심으로 자신의 이야기까지 털어놓으며 그녀와 함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유리는 그를 점점 의지하게 되면서 둘 사이는 더욱 돈독해졌다.

오수와 서유리는 야구 데이트를 즐기게 됐다. 멋지게 스윙을 날리는 오수와 달리 헛스윙 작렬하는 서유리를 보고 오수는 즐거워한다.

지켜보던 오수는 서유리의 뒤에서 함께 배트를 잡으며 설레는 백허그를 한다.

다정하게 가르쳐주는 오수에 서유리는 당황스러우면서도 설레는 표정을 짓고 두 사람은 핑크빛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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