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위대한 유혹자'캡쳐]
[MBC='위대한 유혹자'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위대한 유혹자'에서 우도환이 박수영에게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2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서는 권시현(우도환 분)이 병원에 입원해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은태희(박수영 분)이 곧 병실을 방문한다. 병실에 방문한 은태희와 권시현은 어색하게 인사를 나눈다.

권시현은 은태희의 팔을 붙잡고 "수지는 나한테 친구야. 나랑 수지는 우정이야"라고 이야기한다.

이에 은태희는 아무 말 못하고 그를 바라본다. 권시현은 은태희에게 "너랑 수지 모두 소중해. 근데 이거 하나만은 정확히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나한테 너랑 수지는 달라. 나 너 좋아하는 것 같아"라고 돌직구로 고백한다.

은태희 또한 권시현에게 진심을 나누고 권시현은 어머니의 물건을 은태희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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