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강창민이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보였다.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컴백한 동방신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운명’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유노윤호는 “어깨를 으쓱으쓱하는 춤인데 이름을 짓지 못했다”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30대가 돼서 나이 들어보인다는 소리를 듣지 않게 관리를 했다”며 30대가 되며 달라진 점으로 “무리하면 몸이 바로 반응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 모습을 보던 최강창민은 “나는 외모 변화가 없다”며 “지금이 전성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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