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권혁수, 구재이, 송지효, 모모랜드 연우가 자신만의 꿀팁 공개를 약속했다.
3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송지효, 구재이, 권혁수, 모모랜드 연우 '뷰티풀 라이브'에서는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의 주역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V앱을 하기 전에 앞서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제작발표회를 마친 멤버들은 굉장히 많은 기자들이 찾아온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며 "응원을 많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기사를 함께 읽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포토사진에서 유난히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구재이는 " 너무 긴장이 되더라. 화보촬영은 많이 해봤지만 더 긴장됐다"고 답했다.
이어 시청자들의 질문을 읽는 시간이 이어졌다. 권혁수의 '버닝라이프'를 볼 수 있냐는 질문에 "국한적이지 않고 매회 '버닝라이프'를 하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송지효는 "저희가 더 힘들었다"고 전했고, 권혁수는 "송지효가 9년을 뛰어서 도저히 못 따라가겠더라. 체력이 정말 좋다"고 덧붙여 폭소케 하기도.
다음으로 서로에 대한 '민낯의 자신감'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됐다. 송지효는 "이미 너무 많이 민낯을 보였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구재이 또한 " 메이크업을 하고 다니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평상시에 하고 다니는데로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역시 같은 반응을 보였다.
모모랜드 연우와 권혁수도 "민낯이랑 그렇게 많이 다르지 않다"며 편안한 모습으로 진행될 '뷰티풀라이프'를 예상케 했다.
멤버들은 각각 나만이 가지고 있는 뷰티풀라이프 팁도 전하겠다고 자신했다. 송지효는 "시청자들이 직접 해보실 수 있는 것을 공개하겠다"고 했고, 구재이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으며, 연우는 "탈색을 자주 하다보니 머리가 많이 상하는데 나만의 팁을 보여드릴거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송지효는 "좀 어설퍼도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끝인사를 전했다.
한편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는 스튜ㅣ오 한계에서 벗어나 4명의 MC가 직접 발품을 팔며 핫한 장소를 직접 체험하는 뷰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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